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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

작품과 심리---[[문협]]

오애숙 | 2019-11-09 18:56:16

조회수 : 1,975

작품과 심리치료/은파



그림을 통하여서 심리도 치료하니
취미를 통하여서 꿩먹고 알먹는 셈
예전에 학원운영시 생각나는 학생들

그림을 가르칠 때 고학년 자기색
자기의 생각들을 뚜렷이 나타나려
기교로 화폭속에서 노랫가락 만드나

저 학년 특별하게 유야는 자기 안에
잠재 된 감정들을 그림과 색채통해
자신의 무의식 세계 빙상으로 만들죠

심리적 불안함이 있을 때 전반적인
어두운 색채로만 사용해 밝은 색상
선택을 유도하므로 심리치료 하기에

글쟁이 역시 글을 통하여 누에고치
다른류 나비탄생 시키듯 작품통해
자신과 타인들에게 힐링시킬 수있죠

내그대
친구 시인아
희망의 꽃 피우자
  • 하여 그림을 통해 치료하는
    경우 많고 저 역시 그림 통해
    아이의 심리 상태 파악하며
    밝은 색체로 유도 시키어서
    마음 치료했던 기억납니다

    시인 역시 글이나 시를 통해
    현재의 상황 고스란히 자판
    통해 나타나지나 글이나 시
    많이 쓰다보면 상황에 슬어
    누에고치서  전혀 다른류의
    나비가 탄생되어 아름다움
    만끽하듯 바로 시인의 묘미
    그렇게 글이나 시를 통하여
    자아 성찰되어 새로남 되어
    자신도 힐링시켜지는 시로
    더 나아가 세상에 힐링시키죠
    ================

    자운영꽃무리 시인께서
    시 내용이 너무 어두워
    예전에 그림으로 심리
    치료 했던 기억이나서
    댓글보냈던 내용 갖고
    시작노트로 썼습니다.
    오애숙 | 19-11-09 19:14 | 댓글달기
  • 시작노트/은파


    여행속에 힐링 하사
    휘날리는 시어의 향기로
    몸도 마음도 건강 찾아
    희망참에 노래하시길..
     
    미술을 가르치다 보면
    고 학년 일 수록 자기 색채
    뚜렷이 나타 낼 수 있으나
    기교가 그 안에서 피어나
    노랫가락 만들어 춤추죠
     
    허나 저 학년 특별히
    유아는 그 안에 자기안에
    잠재 되어 있는 감정들이
    그림이나 색채로 무의식의
    빙산이 작품에 나타납니다
    오애숙 | 19-11-09 19:15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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