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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시

먼발치에서 / 대안스님---일역 : 이관형

이관형 | 2020-01-17 13:17:39

조회수 : 27


 


遠目


 


 


遠目から


いつも其方めるね


 


えてがれないこそ


だぞ


 


れない


荒御魂


れない


奇妙なんだろう


 


ばして


めない


其方


其方てるぞ


 


ばして


えない


其方


其方してるぞ


 


くて


れなく


くて


れないことが


 


其方


奥底です


 


----------------------------------


 


먼발치에서



 


먼발치에서


항상 그대를 바라보네


 


감히 올라갈 수 없는 나무라야


참 나무지



산은 오를 수 없는


산이 신령하고


강은 건널 수 없는


강이 묘할 것 이니라


 


손을 뻗어서


잡을 수 없는 곳에


그대가 있어


나는 그대를 사랑하노라


 


발을 뻗어서


만날 수 없는 곳에


그대가 있어


나는 그대를 사랑하노라


 


산이 높아서


오를 수 없고


강이 깊어서


건널 수 없는 것이


 


꼭 그대의 깊은


마음속과 같습니다


 


------------------------


 


먼발치에서


遠目(とおめ)


 


먼발치에서


遠目(とおめ)から


항상 그대를 바라보네


いつも其方(そなた)(なが)める


 


감히 올라갈 수 없는 나무라야


()えて()がれない()こそ


참 나무지


(まこと)()だぞ


 


산은 오를 수 없는


(やま)(のぼ)れない


산이 신령하고


(やま)荒御魂(あらみたま)


강은 건널 수 없는


(かわ)(わた)れない


강이 묘할 것 이니라


(かわ)奇妙(きみょう)なんだろう


 


손을 뻗어서


()()ばして


잡을 수 없는 곳에


(つか)めない(ところ)


그대가 있어


其方(そなた)()


나는 그대를 사랑하노라


(おれ)其方(そなた)(あい)してる


 


발을 뻗어서


(あし)()ばして


만날 수 없는 곳에


()えない(ところ)


그대가 있어


其方(そなた)()


나는 그대를 사랑하노라


(おれ)其方(そなた)(あい)してるぞ


 


산이 높아서


(やま)(たか)くて


오를 수 없고


(のぼ)れなく


강이 깊어서


(かわ)(ふか)くて


건널 수 없는 것이


(わた)れないことが


 


꼭 그대의 깊은


(まる)其方(そなた)(ふか)


마음속과 같습니다


奥底(おくそこ)(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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