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아서

홈 > 시 사랑 > 나도 시인
나도 시인


아직 등단하지 않았지만 시에 관심과 조예가 있는 분들의 자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등단시인은 시인약력에 본인 프로필을 등록하신 후 회원등급 조정을 요청하시면 <시인의 시>에 작품을 올릴 수 있습니다.

친구가 좋아서

목산시몬 0 170
친구가 좋아서

    목산

산을
찾는 친구 만나려
일요일마다
간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보고 싶어
간다.

한잔
술에 어여쁜 꽃을
보듯 가슴
여민

초록
같은 친구
이야기 듣고 싶어
간다.

항상
마음속에 담아 둔
친구가 있어
좋다.
0 Comments
제목